logo

한국어

통일안보

조회 수 1970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北 평창 올림픽 참석 계기 제재 완화 등 우려
공동 대북 메시지 내며 '최대한의 압박' 입장 강조

(서울=뉴스1) 정은지 기자 = 펜스 미국 부통령과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을 목전에 둔 7일 강력한 대북 메시지를 발신할 것으로 관측된다.

북한이 참석하는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을 앞둔 미국과 일본의 행보는 한미일 대북 공조가 중요하다는 점을 문재인 정부에 표명하는 동시에 최대한의 압박만이 현재로선 유일한 대북 접근법이라는 점을 강조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펜스 부통령은 이날 오후 아베 총리와 회담을 갖고 북한 문제에 관한 의견을 교환하고 북핵문제에 대한 미일 간 공조를 재확인 할 것으로 보인다.

회담 직후 미일 양국은 북한의 핵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최대한의 압박이 필요하다는 내용이 담긴 공동 성명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는 평창 올림픽에 북한이 참석하는 것을 계기로 남북관계 개선 분위기가 조성되는 상황에서 한국과 북한에 일종의 경고메시지를 보내는 것으로 풀이될 수 있다.

자칫 북미 대화를 이끌어내려는 우리 정부의 일련의 움직임들이 대북 제재 완화로 이어져 미국의 '최대한의 압박' 노선에 악영향을 미칠지 모른다는 우려 때문으로 분석된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421&aid=0003193646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366 훔쳐온 통일신라 불상, 다시 日로…찬반 엇갈려 ????? file 2015.07.16 18123
365 황총리, 오늘부터 2박3일 휴가…'인천상륙작전' 관람도 2016.08.03 15274
364 황총리 "사드 부적절 언행 있다…지금은 힘 모아야 할 때" 2016.08.09 16425
363 황교안총리, 태풍 대비 지시 file 2015.07.13 17914
362 황교안권한대행 신년 기자회견 전문 2017.01.23 12552
361 황교안-트럼프 전화통화 "100% 함께" 한미동맹 재확인 2017.01.31 12156
360 황교안, 中 '사드 보복'에 '전술핵'으로 맞대응? 2017.03.06 11216
359 황교안 총리, 연평도 방문…"연평해전 전사자들 결코 잊지 않을 것" file 2015.07.10 18186
358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조찬기도회 연설 2017.03.06 11285
357 황교안 권한대행, 98주년 3·1절 기념사 2017.03.02 10672
356 황교안 권한대행 오늘 정세균 국회의장 예방 2016.12.14 14598
355 황교안 국무총리, 제1차 국가테러대책위원회 주재 2016.07.02 16271
354 황교안 “자유 빠진 민주주의? 인민민주주의도 가능한가” 2018.05.03 712
353 황 총리, 관광현장 방문 file 2015.08.04 17123
352 황 총리 "북핵 억제 위해 모든 조치 취할 것" 2016.10.03 15453
351 황 총리 "'복면'에 숨어 불법·폭력행위…끝까지 추적해 엄단" 2015.12.01 17307
350 황 대행, 한미 연합사 방문 "한미동맹의 근간은 군사동맹" 2016.12.16 14004
349 황 대행 “北 도발 가능성…신속·강력 응징” 2017.04.14 9544
348 황 권한대행, 육·해·공군 총장과 '비밀 회동'…軍 인사 관련 논의? 2017.03.31 10414
347 황 권한대행 "김정남 피살 배후에 北 정권 있는 게 확실" 2017.02.20 11569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9 Next
/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