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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평창 올림픽 참석 계기 제재 완화 등 우려
공동 대북 메시지 내며 '최대한의 압박' 입장 강조

(서울=뉴스1) 정은지 기자 = 펜스 미국 부통령과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을 목전에 둔 7일 강력한 대북 메시지를 발신할 것으로 관측된다.

북한이 참석하는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을 앞둔 미국과 일본의 행보는 한미일 대북 공조가 중요하다는 점을 문재인 정부에 표명하는 동시에 최대한의 압박만이 현재로선 유일한 대북 접근법이라는 점을 강조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펜스 부통령은 이날 오후 아베 총리와 회담을 갖고 북한 문제에 관한 의견을 교환하고 북핵문제에 대한 미일 간 공조를 재확인 할 것으로 보인다.

회담 직후 미일 양국은 북한의 핵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최대한의 압박이 필요하다는 내용이 담긴 공동 성명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는 평창 올림픽에 북한이 참석하는 것을 계기로 남북관계 개선 분위기가 조성되는 상황에서 한국과 북한에 일종의 경고메시지를 보내는 것으로 풀이될 수 있다.

자칫 북미 대화를 이끌어내려는 우리 정부의 일련의 움직임들이 대북 제재 완화로 이어져 미국의 '최대한의 압박' 노선에 악영향을 미칠지 모른다는 우려 때문으로 분석된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421&aid=0003193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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