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한국어

통일안보

조회 수 1245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평창 방문 직전 日 방문해 아베 회담
"北 올림픽 메시지 강탈 못하게 할것"

(서울=뉴스1) 김혜지 기자 =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은 7일 '가장 강력하고 가장 공격적인' 대북 경제제재를 발표할 준비가 됐다고 밝혔다.

AFP통신 등에 따르면 도쿄를 방문 중인 펜스 부통령은 이날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 회담 직후 "미합중국은 곧 역대 가장 강력하고 가장 공격적인 일련의 대북제재를 공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북한이 핵과 탄도미사일 프로그램을 영원히 폐기하는 때까지 북한을 계속해서 고립시키겠다"고 강조했다.

펜스 부통령은 아울러 방한 목적과 관련해 북한이 올림픽의 메시지를 '강탈'(hijack·공중납치)하지 못하게 하려는 것이라고 설명했으며 자신의 한국 일정 중에는 북한 내 인권 탄압과 핵 개발 실태를 강조하는 상징적 행사가 포함됐다고 전했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421&aid=0003194304#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351 개성 남북연락사무소에 오늘 南전기 공급…시험가동 차원 2018.08.14 5
350 “화웨이 5G 배제는 편협한 국수주의..기업 선택권 존중해야” 2018.08.12 5
349 세계 여러 나라들, 대북제재 위반자에 신속 대응…자산 동결과 검찰 기소 2018.08.11 10
348 "北석탄, 한미 이견 없다"는 靑 발표… '짜깁기'였다 2018.08.11 8
347 남북노동자단체 “남북 노동자 교류, 각계각층 교륙 확대하는 계기될 것” 2018.08.10 17
346 수상한 석탄, 北 주로 쓰는 ‘톤백’에 담겨 왔다 2018.08.07 24
345 北 석탄 선박 입항 직후 … 해수부 주도로 회의 열렸다 2018.08.05 24
344 기무사 감찰실장에 현직 부장검사 유력···'3대 사건' 연루 800여명 퇴출’ 2018.08.05 14
343 기무사 해체…창설준비단 단장에 남영신 기무사령관 2018.08.05 21
342 '기무사 간판 내리고 장성 30% 감축'…최종안 보고 2018.08.02 36
341 기무사 대령 20명 줄인다 … 서울·대도시 지부도 폐지 추진 2018.08.02 51
340 美 국무부 “개성공단 폐쇄 결정 지지”…北 재가동 요구 일축 2018.08.01 34
339 곤혹스러운 정부…‘北석탄’ 공식화땐 외교·경제적 큰 타격 2018.08.01 42
338 "북한이 중국 군부 지원받아 천안함 공격했다" 2018.08.01 28
337 최전방 사단 2곳 없앤다…“드론 띄워 공백 메꿔” 2018.07.31 36
336 기관장 45%·감사 82% '캠코더 인사' 2018.07.31 50
335 화웨이 “韓 정부 원하는 보안수준 맞추겠다” 2018.07.31 42
334 軍, 4년간 장군 76명 감축…병사 복무기간 단축도 시행 2018.07.27 52
333 진보단체, "새벽에 맥아더 장군 동상에 불 질러"…경찰에 자수 2018.07.27 77
332 남북, 31일 장성급 군사회담…DMZ 평화지대화 쟁점 2018.07.27 71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8 Next
/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