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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는 18일 중국군이 작년 말 북한 영변 핵시설 점령훈련을 했고 우리 군이 긴급 대책회의를 했다는 언론 보도에 대해 대책회의를 한 적이 없다며 부인했다.

최현수 국방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관련 질문에 "우리 정부는 북한 영변 핵시설 점령훈련에 대한 대책회의를 개최한 바가 없다"고 답했다.


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01&aid=0009757213&date=20171218&type=1&rankingSeq=4&rankingSection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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