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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35A 3~4대 등 미군 1만2천명 훈련…강력한 대북응징 의지 시현

(서울=뉴스1) 홍기삼 기자 = 이달 로널드 레이건호, 시어도어 루스벨트호, 니미츠호 등 핵추진 항공모함 3척을 동시에 한반도 해역에 전개해 대북 무력시위를 벌였던 미국이 다음달 다시 최신예 스텔스 전투기인 F-22 '랩터' 6대를 한꺼번에 한반도에 전개해 대북 타격훈련을 진행한다. 

이와 함께 미국 8곳의 공군기지에서 230여대의 항공기가 참가하고 미 해병, 해군 장병 등 1만2000여명의 미군이 한국군과 함께 훈련에 참여한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100&sid2=267&oid=421&aid=0003065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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