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 북파 공작원 부대 만든다

by admin posted May 08,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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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대북 정보 수집 능력을 끌어올리려는 조치들을 잇달아 내놓고 있다. 주한 미군은 올 하반기 대북 휴민트(HUMINT·인적 정보) 전담 부대를 창설키로 했고, 미 행정부 내에 북한 정보만을 다루는 통합 정보 조직을 만들기 위한 움직임도 시작됐다. 이와 함께 미 중앙정보국(CIA)은 최근 국가정보국(DNI)과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인력들을 차출해 대북 정보를 전담하는 별도 조직을 신설한 것으로 전해졌다. 전직 정보기관 관계자는 7일 "더욱 정확한 북한 정보를 바탕으로 정교한 북한 비핵화 전략을 구사하기 위한 포석으로 풀이된다"고 말했다.

주한 미군 대북 휴민트 부대 창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5/08/201705080014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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