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한국어

통일안보

조회 수 74875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北가족 2시간 개별상봉에 테이블 두드리며 격한 감정…"귤 처음 먹어본다" 반응도



21일 금강산에서 진행되고 있는 제20차 이산가족 상봉에서는 북측 가족들의 과거와 다른 '자유로운' 행동들이 눈에 띄기도 했다.

남측의 조카 이민희씨(54)를 만난 북측 삼촌 도흥규씨(85)는 전날인 20일 첫 단체상봉이 끝날 때 쯤 "이럴거면 왜 상봉을 하느냐"며 테이블을 두드리는 등 격한 감정을 드러냈다.

첫 두 시간의 상봉으로 모든 상봉이 끝난 것으로 순간 착각해 서운한 마음을 가감없이 드러낸 것이다.

흥규씨는 민희씨를 비롯한 남측 가족들이 "계속 또 볼거에요"라고 몇번을 설득한 끝에야 "이따가 꼭 와"라며 감정을 추스를 수 있었다.


http://news1.kr/articles/?2464188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381 훔쳐온 통일신라 불상, 다시 日로…찬반 엇갈려 ????? file 2015.07.16 18711
380 황총리, 오늘부터 2박3일 휴가…'인천상륙작전' 관람도 2016.08.03 15874
379 황총리 "사드 부적절 언행 있다…지금은 힘 모아야 할 때" 2016.08.09 17066
378 황교안총리, 태풍 대비 지시 file 2015.07.13 18424
377 황교안권한대행 신년 기자회견 전문 2017.01.23 12922
376 황교안-트럼프 전화통화 "100% 함께" 한미동맹 재확인 2017.01.31 12493
375 황교안, 中 '사드 보복'에 '전술핵'으로 맞대응? 2017.03.06 11580
374 황교안 총리, 연평도 방문…"연평해전 전사자들 결코 잊지 않을 것" file 2015.07.10 18732
373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조찬기도회 연설 2017.03.06 11632
372 황교안 권한대행, 98주년 3·1절 기념사 2017.03.02 11063
371 황교안 권한대행 오늘 정세균 국회의장 예방 2016.12.14 14952
370 황교안 국무총리, 제1차 국가테러대책위원회 주재 2016.07.02 16809
369 황교안 “자유 빠진 민주주의? 인민민주주의도 가능한가” 2018.05.03 928
368 황 총리, 관광현장 방문 file 2015.08.04 17551
367 황 총리 "북핵 억제 위해 모든 조치 취할 것" 2016.10.03 16011
366 황 총리 "'복면'에 숨어 불법·폭력행위…끝까지 추적해 엄단" 2015.12.01 17789
365 황 대행, 한미 연합사 방문 "한미동맹의 근간은 군사동맹" 2016.12.16 14357
364 황 대행 “北 도발 가능성…신속·강력 응징” 2017.04.14 10213
363 황 권한대행, 육·해·공군 총장과 '비밀 회동'…軍 인사 관련 논의? 2017.03.31 11138
362 황 권한대행 "김정남 피살 배후에 北 정권 있는 게 확실" 2017.02.20 11932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0 Next
/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