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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퍼트 대사는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와의 만남에서 '이번 사건은 자신은 물론이고 미국에 대한 공격이라면서 이번 사건을 슬기롭게 극복해 한미 동맹을 더욱 공고히 하는 노력을 지속해야 한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김무성 대표는 병문안 직후 기자들과 만나 이번 사건은 종북 좌파들이 한미동맹을 깨려는 시도 였지만, 오히려 한미동맹의 굳건함을 확인하고 결속시키는 계기가 됐다며 대사에게 빨리 나아서 소주나 한 잔 하자는 말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도 리퍼트 대사에게 위로의 뜻을 전하고, 한미 동맹은 굳건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고 밝혔습니다


http://www.ytn.co.kr/_ln/0103_201503081351386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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