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350만 가입한 이집트 이통사, 영업중단 사업 철수"

by admin posted Dec 19,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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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에서 이동통신 사업을 하던 이집트 통신회사 오라스콤텔레콤이 지난달 초 북한 내 서비스를 중단하고 완전 철수를 준비 중이라고 뉴시스가 19일 일본 정보당국을 인용해 보도했다.

오라스콤텔레콤은 지난 2008년 북한과 합작해 ‘고려링크’라는 현지 이동통신사를 설립했다. 오라스콤미디어앤드테크놀로지홀딩(OTMT)이 75%, 북한 체신성이 25% 지분을 소유했다. 자유아시아방송(RFA)은 작년 12월 “오라스콤이 북한 이동통신 사업으로 7년간 6억5300만 달러(약 7100억원)를 벌었지만 대북 제재로 반출하지 못하고 있다”고 보도했었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12/19/201712190160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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