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으로 팔려간 탈북 여성들, 남아도 떠나도 고통"

by admin posted Dec 13,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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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 통신, 브로커에게 속아 中 신부로 팔려간 탈북 여성 삶 조명

(서울=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중국에서 일자리를 구해주겠다는 브로커들의 꾐에 넘어가 중국 농촌 총각들에게 팔려간 탈북 여성들의 고통스러운 삶을 AP 통신이 13일 집중 조명했다.

AP는 인신매매된 탈북 여성 7명과 중국인 남편 3명을 심층 인터뷰했다.

한 여성(53)은 2006년 중국에서 일자리를 구해주겠다는 브로커의 말을 믿고 국경을 넘었지만, 소아마비 장애가 있는 중국인 농촌 총각(55)에게 2천100달러(약 229만원)에 팔리는 신세가 됐다.


http://www.yonhapnews.co.kr/international/2017/12/13/0603000000AKR20171213146800009.HTML?template=7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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