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최룡해·리수용과 만났지만… 시진핑 특사, 북핵 발표는 없었다

by admin posted Nov 20,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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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국 전에 김정은 만날지 주목
中매체 "특사는 마술사 아니다… 과도한 기대 갖지말라" 선 그어

지난 18일 시진핑 중국 주석의 특사로 평양을 찾은 쑹타오(오른쪽) 공산당 대외연락부장과 리수용 북한 노동당 국제담당 부위원장의 모습.
지난 18일 시진핑 중국 주석의 특사로 평양을 찾은 쑹타오(오른쪽) 공산당 대외연락부장과 리수용 북한 노동당 국제담당 부위원장의 모습. /연합뉴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특사로 방북한 쑹타오 중국 공산당 대외연락부장이 지난 17~18일 북한 국무위원회 부위원장과 리수용 북한 노동당 국제담당 부위원장을 잇달아 만났다. 쑹 부장을 단장으로 하는 중국 특사단은 이르면 19일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을 면담할 것으로 예상됐지만, 이날 밤까지 양국 모두 관련 발표가 나오지 않았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11/20/201711200013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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