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둑 때문에 발각된 北외교관 '양주 외화벌이

by admin posted Oct 23,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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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北외교관 집 털려…
조사하니 수입주류 450상자를 보관해 온 사실 드러나

파키스탄 주재 북한 외교관의 집에서 금·다이아몬드·달러와 함께 위스키·와인·테킬라 등 주류 450상자를 보관하고 있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파키스탄의 북한 외교관들은 제3국으로부터 '외교 행사용' 등 명목으로 술을 면세로 들여온 뒤 파키스탄 암시장에 내다 팔아 외화벌이를 하기로 악명이 높다. 2015년에는 북한 외교관 부부가 주택가 길거리에서 술을 팔다가 적발된 적도 있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10/23/201710230031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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