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한국어

통일안보

조회 수 16566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htm_20160701172011864008_99_20160701214004.jpg 김정은-시진핑, '친선 축전' 신속히 주고받아
쿠바특사 면담 기록영화로 제작 이례적 신속 공개

(서울=연합뉴스) 문관현 기자 = 북한이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의 국무위원장 추대를 계기로 북·중 관계를 비롯한 대외관계 개선에 안간힘을 쏟고 있다.

북한은 김 위원장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친선을 강조한 '러브레터'(축전)를 주고받은 사실을 신속히 공개하고, 쿠바특사 일행의 김 위원장 면담 장면을 기록영화로 제작해 이례적으로 재빨리 공개하는 등 대외환경 개선을 희망하는 조치들이 나타나고 있다.

미국에 대해서는 지난 22일 발사에 성공한 무수단(화성-10) 중거리 탄도미사일로 괌 기지를 공격하는 동영상을 내보내고 연일 적대정책 철회를 요구하는 비난 공세를 퍼붓고 있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7/02/0200000000AKR20160702024900014.HTML?input=1195m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147 황병서, 별 떼이고 6계급 '강등'…모든 직위 박탈 file 2017.12.19 5773
146 현영철 전 북한 인민무력부장, 총살 2 file 2015.07.15 30314
145 합참 “北, 오늘 새벽 동해상 일대에서 탄도미사일 3발 발사” 2016.07.19 17016
144 합참 "北미사일, 화성-14형 계열 장거리탄도미사일 추정" 2017.11.29 4421
143 하노이 북미정상회담 '노딜' 희생양? 김혁철은 누구… 2019.06.01 795
142 평양은 지금 '휴대폰 삼매경' 2015.02.11 26037
141 탈북민 이태원 인터뷰: 중국 선양에서 체포된 탈북자 10명 북송 2017.12.13 5264
140 케네스 배 “북한은 감옥…외부와 철저히 단절” 2016.05.12 16965
139 천안함 폭침 주역 김격식 사망 2018.07.11 4148
138 주한미군사령관의 '北 조기 붕괴論' 2016.05.26 16976
137 주한미군사령관, 지뢰폭발 부상자에게 "진정한 영웅" file 2015.08.12 26838
136 전력난으로 기차 멈춰…북한 여군들 굶어죽어 2018.05.17 3977
135 재미동포 北 당국에 체포…억류 미국인 3명으로 2017.04.23 11295
134 이제 北 장마당서도 "중국제는 싸구려" file 2015.07.23 27944
133 요미우리 "中랴오닝성 공장서 지난달 北여직원 8명 탈출" 2016.07.29 17114
132 오바마 "북한 결국 무너져" 2015.01.24 26404
131 여명거리 시찰 나선 北김정은..복부에 페인트 범벅 2017.03.16 13271
130 아사히 “북한, 군·비밀경찰요원에 실탄 지급 시작” 2017.10.19 5376
129 수소폭탄 실험 성공에 열광하는 평양시민들 2016.01.07 17009
128 북한석탄 밀거래 실태 드러나…자동선박식별장치 끄고 북 입출항 2018.01.19 4894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Next
/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