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사령관의 '北 조기 붕괴論'

by admin posted May 26,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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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프 전 사령관 "대내외 압력 높아져..2~3년내 붕괴" 주장
"중국, 北유지 고수" "김정은 통제력 완벽"..前사령관끼리 이견도
 월터 샤프 전 주한미군 사령관은 한국에서 많은 일을 겪었다.
2008년부터 3년간의 부임기간 동안 북한 핵실험과 대포동 미사일 발사, 천안함 폭침 사건, 연평도 포격 사건까지 굵직한 북한 이슈로 바람 잘 날이 없었다.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H51&DCD=A00805&newsid=02568246612652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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