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사령관, 지뢰폭발 부상자에게 "진정한 영웅"

by admin posted Aug 12,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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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티스 스캐퍼로티 한미연합사령관이 12일 최윤희 합참의장과 함께 북한군이 매설한 목함지뢰 폭발사고로 중상을 당한 부사관 2명을 문병했다.

스캐퍼로티 사령관은 이날 이번 사고로 오른쪽 발목을 절단한 김정원 하사(23)가 입원 중인 국군수도병원을 찾아 “조국을 위해 희생한 진정한 영웅”이라고 격려했다.

 

출처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32&aid=0002624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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