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최저임금 심의 파행…경영계 불참, 40분만에 끝

by admin posted Jul 11,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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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장수 위원장 "대단히 안타까워…14일 논의 끝낼 것"

빈 좌석 보는 근로자위원들
빈 좌석 보는 근로자위원들(세종=연합뉴스) 이진욱 기자 = 11일 오후 정부세종청사 최저임금위원회에서 열린 제13차 전원회의에서 근로자 측 위원들이 사용자위원들의 빈 좌석을 보고 있다. 전일 경영계를 대변하는 사용자위원들은 업종별 차등 적용안이 부결되자 전원 퇴장하며 회의 불참을 예고했었다. 2018.7.11 cityboy@yna.co.kr

(세종=연합뉴스) 이영재 기자 = 내년도 최저임금 결정 시한을 사흘 앞둔 11일 최저임금위원회는 경영계를 대변하는 사용자위원의 전원 불참으로 파행했다.

최저임금위는 이날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를 위한 제13차 전원회의를 개최했다. 전체 위원 27명 중 근로자위원 5명과 공익위원 9명 등 14명만 참석했고 사용자위원 9명은 전원 불참했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7/11/0200000000AKR20180711129351004.HTML?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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