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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현미 기자 =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무역문제를 놓고 미국과 벌일 최후의 결판에서 중국에 도움이 되는 다국적기업 경영진들을 불러 모았다고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가 22일 보도했다.

미국 기업 대표들을 포함해 약 20여명의 다국적 기업 경영진들은 지난 21일 중국 베이징에서 한 시간 이상 시 주석을 비롯해 중국 고위 관리들과 회의를 했다. 이 모습은 이날 중국 관영 방송을 통해 약 6분간 공개됐다. 참석자들을 시 주석이 보호무역주의를 비난하면서 중국의 일대일로 프로그램으로 인해 발생하는 이익과 투자 환경에 대해 칭찬하는 것을 경청하거나 메모하고, 박수를 쳤다.

시 주석은 기업인들에게 "중국의 개방에 대한 문은 닫히지 않을 것이고, 단지 더 커지고 더 개방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중국은 시장 접근을 크게 완화하고, 보다 매력적인 투자환경을 조성하며, 지적재산권 보호를 강화하고, 자발적으로 수입을 늘리면서 국내외 기업가들이 사업에 투자하고 사업을 시작하기에 보다 편안하고 질서정연한 환경을 조성할 것"이라고 했다. 또 "국제사회가 고립주의와


http://www.msn.com/ko-kr/news/world/%EC%A2%85%ED%95%A9%EC%8B%9C%EC%A7%84%ED%95%91-%EB%8C%80%EB%AF%B8-%EB%AC%B4%EC%97%AD%EC%A0%84%EC%9F%81-%EC%95%9E%EB%91%90%EA%B3%A0-%E4%B8%AD%EC%97%90-%EB%8F%84%EC%9B%80%EB%90%98%EB%8A%94-%EA%B8%B0%EC%97%85%EB%93%A4-%EC%86%8C%EC%A7%91/ar-AAyZH1E?li=AA524p&ocid=ie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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