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한국어

통일안보

조회 수 550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 중앙일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왼쪽)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 8일 중국 다롄 동쪽 외곽 해변에 있는 방추이다오 영빈관에서 만나 산책하면서 대화하고 있다. [연합뉴스]

“김정은은 미국을 믿지 못하겠다 했고, 시진핑은 미국과 합의하면 중국이 비핵화 도중에라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14일 일본의 요미우리 신문은 지난 7~8일 중국 다롄(大連)에서 열린 북ㆍ중 정상회담에서 이런 대화가 오갔다고 보도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왼쪽)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 8일 중국 다롄 동쪽 외곽 해변에 있는 방추이다오 영빈관에서 만나 산책하면서 대화하고 있다. [연합뉴스]


관련 내용에 정통한 외교소식통을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중국의 시진핑 국가주석에게 “미국은 비핵화를 끝내면 경제지원을 하겠다고 말하지만 미국의 약속을 믿을 수 없다”고 말했다.

완전한 비핵화 달성전에는 어떠한 경제적 지원도 하지 않겠다는 미국의 태도에 김 위원장이 불만을 쏟아낸 것으로 보인다.


http://www.msn.com/ko-kr/news/world/%E7%BE%8E-%EC%95%BD%EC%86%8D-%EB%AA%BB-%EB%AF%BF%EA%B2%A0%EB%8B%A4%EB%8A%94-%EA%B9%80%EC%A0%95%EC%9D%80%EC%9D%84-%EB%8B%AC%EB%9E%98%EB%A9%B0-%EC%8B%9C%EC%A7%84%ED%95%91%EC%9D%B4-%ED%95%9C-%EB%A7%90%EC%9D%80/ar-AAxdYsK?li=AA524p&ocid=ientp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317 "G7 정상회의, 북한 비핵화 한목소리…북미회담 성공 노력" 2018.06.09 643
316 폼페오 장관 “김정은 비핵화 시사” 2018.06.09 528
315 폼페오 “완전한 비핵화엔 미신고 핵시설도 포함” 2018.06.09 594
314 美국방수권법, 상원 군사위 통과…"주한미군 감축, 협상 불가" 2018.06.07 643
313 김영철, 한국시간 2일 새벽 트럼프 예방 "김정은 친서 전달" 2018.06.01 800
312 '9부 능선'까지 다다른 북미…'김정은 친서' 전달이 화룡점정 2018.06.01 609
311 트럼프의 혜안, 19년전 북핵문제 해법 꿰뚫어 2018.05.28 672
310 트럼프, 북미 정상회담 전격 취소 2018.05.25 621
309 폼페이오, 북한 비핵화 협상 "나쁜 합의는 선택지 아니다" 2018.05.24 661
308 美 부통령 "김정은, 트럼프 갖고 놀면 큰 실수" 2018.05.22 820
307 美 부통령 "트럼프, 북미 정상회담장서 떠날수도" 2018.05.22 723
306 北, 美 언론에 핵실험장 취재비용 1만 달러 요구 2018.05.19 595
305 폼페이오 첫 방북 때 北·美 ‘핵시설 리스트’ 교환했다 2018.05.17 685
304 김정은 “미국의 승전국 같은 태도 수용 못해” 2018.05.16 753
303 北, 한미 연합공중훈련 이유로 16일 고위급 회담 중지 2018.05.16 705
302 美포천지 “북핵 포기 비용 2100조원…한국에 엄청난 타격” 2018.05.14 764
» "美 약속 못 믿겠다"는 김정은을 달래며 시진핑이 한 말은 2018.05.14 550
300 마이니치 "북미정상회담에 시진핑 참석 가능성" 2018.05.11 771
299 백악관, PVID 접고 다시 CVID로…核담판 '합의 가능성' 높이기 2018.05.11 593
298 북한 억류 미국인 3명 워싱턴 도착 ‘트럼프 대통령 직접 마중’ 2018.05.11 718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0 Next
/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