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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집권 환영·러시아와 관계 개선해야" vs "함께할 수 없어"


(서울=연합뉴스) 박인영 기자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4기 연임을 확정하면서 유럽 정계가 엇갈린 반응을 보이고 있다.

19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은 푸틴의 연임이 확정되자 중국을 비롯해 일본, 이란, 베네수엘라 등 먼 국가들에서는 즉각 축전을 보내거나 긴밀한 협력관계 구축을 주문했으나 정작 가까운 유럽의 반응은 그리 단순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유럽 정계 일각에서는 푸틴의 연임을 계기로 러시아와의 관계를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지만 다른 측에서는 푸틴이 서구 민주주의적 가치와 국제 규범에서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멀어져 관계를 유지할 수 없다는 주장을 폈다.

최근 유럽 정계의 주류에 발을 들여놓은 일부 극우 정치세력은 대놓고 환호하는 분위기다.

이처럼 푸틴의 연임을 바라보는 유럽 정계의 복잡한 심경은 이날 폴란드를 방문한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와 폴란드 정부 관계자들의 회동에서도 여실히 드러났다.


http://www.msn.com/ko-kr/news/world/%ED%91%B8%ED%8B%B4-%EC%A7%91%EA%B6%8C%EC%97%B0%EC%9E%A5%EC%97%90-%EC%9C%A0%EB%9F%BD-%EB%B0%98%EC%9D%91-%EC%A0%9C%EA%B0%81%EA%B0%81%E2%80%A6%EB%82%99%EB%8B%B4%C2%B7%ED%99%98%ED%98%B8-%EA%B5%90%EC%B0%A8/ar-BBKrZxt?ocid=ie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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