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한국어

통일안보

조회 수 575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워싱턴=연합뉴스) 강영두 특파원 = 미국 정부는 지난해 2월 김정남 암살사건과 관련, 북한이 맹독성 신경작용제 'VX'를 사용해 김정남을 살해한 것으로 공식 결론을 냈다.

미 국무부는 2일(현지시간) 연방관보에 생화학무기 통제 및 생화학전 철폐법에 따른 '북한의 화학무기 사용에 관한 결정'을 오는 5일 게시하겠다고 예고했다.

'북한의 화학무기 사용' 행위는 지난해 2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에서 발생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의 이복형 김정남 암살사건을 일컫는 것으로, 북한이 화학무기를 이용해 그를 살해한 것으로 미국이 결론지었다는 의미라고 AP통신 등 미 언론은 전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oid=001&sid1=104&aid=0009933302&mid=shm&mode=LSD&nh=20180303112534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283 한미硏 소장 "韓 정부가 헛소문 퍼뜨리며 퇴진 압박" 2018.04.08 189
282 김정은 "韓美, 단계적 조치하면 비핵화"…시진핑과 한반도 대화 2018.03.28 432
281 북한 1호 열차에 탄 사람은 김여정…한국 정부가 확인한 김정은 방중설 2018.03.27 486
280 "北 시간벌기 몇달은 없다, 바로 핵폐기 본론으로" 2018.03.27 396
279 백악관, 김정은 방중설에 "사실 여부 알지 못한다" 2018.03.27 429
278 美, 中화웨이에 장벽 높인다…연방통신위도 규제 추진 2018.03.27 438
277 北최고위급 방중설 속 중국 셈법…'차이나 패싱' 불식에 주력 2018.03.27 395
276 美볼턴 "대북 지원 절대없다…통일 요청이 빠른길" 2018.03.24 472
275 N. Korean Soldier Killed in Aleppo. 2018.03.23 445
274 "미국, 대만에 해병대 경비병력 파견 가능성" 환구시보 경고 2018.03.23 458
273 대북 강경파가 물러간 자리에 초강경파 왔다 2018.03.23 507
272 "중국 화웨이는 위험한 기업" 교류·협력 중단 전세계 확산… 미국+ 캐나다 호주 영국 등 '화웨이 주의보' 2018.03.23 455
271 푸틴 집권연장에 유럽 반응 제각각…낙담·환호 교차 2018.03.21 501
» 미국 '북, 김정남 화학무기로 살해' 1년만에 공식 결론 2018.03.03 575
269 김영철 일행 “한·미 훈련 수용 못한다” 2018.03.01 597
268 중국군 30만, 北점령 훈련… 유사시 대비 "멈춰" "쏜다" 한국어도 배워 2018.02.28 643
267 “北, 시리아에 화학무기부품 수출…미사일 개발 도와” 2018.02.28 609
266 美국방부, 트럼프 지시로 대규모 열병식 개최 검토…WP "군사정권 연상시켜" 2018.02.07 713
265 "美 부통령-탈북자, 평창 개막 당일 천안함 간다" 2018.02.05 713
264 북, 시리아·미얀마에 탄도미사일·화학무기 관련품목 수출 2018.02.03 740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7 Next
/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