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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런 가운데 평창올림픽에 미국 고위급 대표단을 이끌고 방한하는 펜스 부통령이 탈북자들과 함께 천안함을 찾는 것으로 SBS 취재결과 확인됐습니다. 북한 정권의 억압적인 실상을 규탄하는 메시지를 내놓을 게 자명해, 평창을 계기로 한 북미 간 대화가 아니라 장외 갈등만 고조되는 게 아닌지 우려됩니다.

김태훈 국방전문기자입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55&aid=0000610178&viewType=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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