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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이 올림픽 이벤트를 놓고 바짝 다가섰지만 워싱턴에서는 이를 견제하는 기류가 형성되고 있습니다. 

현송월의 방문 직전까지도 미국의 정찰기는 군사분계선 인근을 비행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최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미국의 정찰기 조인트 스타즈가 두 달만에 한반도 상공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오늘 새벽 3시쯤부터 6시간 가량 비행한 후 일본 가데나 공군기지로 복귀했습니다. 현송월이 군사분계선을 넘어 서울로 오기 직전까지 북한 내 표적 수 백개를 감시한 겁니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449&aid=0000146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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