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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서먼·틸러리 등 "올림픽 위해 연기 이해된다"면서도 강한 우려
"1990년대 팀스피리트 훈련 중단했지만, 北도발 막지 못했다"
"아군 전력 낮추는 것은 미군·한국민 생명 협상테이블에 올리는 것"


전임 주한(駐韓) 미군사령관들이 ‘한미 연합 군사훈련을 평창 동계올림픽 이후로 연기하자’는 문재인 대통령의 제안에 대해 “올림픽의 원활한 개최를 위해 이해할 수 있다”면서도 한미연합 훈련이 북한을 달래기 위한 협상 수단으로 전락할 가능성을 강하게 우려했다.

특히 한 전직 사령관은 “북한을 달래기 위해 군의 준비태세를 낮추자고 제안했다면 주한 미군을 철수하고 한미동맹을 파기해야 한다”고까지 했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12/27/201712270158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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