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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빈과일보 보도…"4급은 외국서 중대 돌발 사태 때 발령"

압록강을 사이에 두고 북한과 접경한 중국측 철책
압록강을 사이에 두고 북한과 접경한 중국측 철책​(단둥=연합뉴스) 홍창진 특파원 = 중국군이 김정남 피살 후 접경지역에 병력을 증파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16일 오후 랴오닝성 단둥시 외곽 압록강 상류쪽에 설치된 철책의 모습. 2017.2.16
realism@yna.co.kr

(서울=연합뉴스) 권영석 기자 = 중국이 한반도에서 북미 간에 우발적 전쟁이 일어날 경우에 대비해 북중 접경지역에 병력 15만 명을 증원 배치했다는 얘기가 나온데 이어 북중 접경을 관할하는 인민해방군 북부전구 부대에 '4급 전시대비령'이 발령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4/12/0200000000AKR20170412083900009.HTML?from=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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