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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서울=뉴시스】이재준 기자 = 중국군은 사정 1만4000km인 핵탄두 대륙간 탄도 미사일(ICBM) 둥펑-41을 한반도에 가까운 동북지방에 이미 배치한 것으로 보인다고 홍콩 명보(明報) 온라인판이 22일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군사 전문가 량궈량(梁國樑)은 전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취임식 전날 중국 인터넷에 올라온 둥펑-41이 이동하는 사진을 인용해 이같이 전했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3&aid=0007728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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