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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가 권역별 중증외상센터 예산을 212억원 증액하기로 합의했다. 북한군 귀순병사를 치료한 이국종 아주대 교수가 열악한 중증외상센터의 현실을 토로하면서 여야 모두 지원 확대를 약속했다.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간사인 윤후덕 의원은 이날 원내대책회의에서 “어제 예결위 소소위를 열고 여야 공통 정책 사안에 대해 증액 논의를 했다”며 “최근 북한병사 귀순 과정에서 광역응급의료센터 지원 문제가 언론에 많이 보도됐다. 이 부분도 상당금액을 지원하는 것으로 합의를 했다”고 설명했다.

원문보기: 
http://news.donga.com/East/MainNews/3/all/20171201/87544431/1#csidx3c658eb95b634a98dc2a22effd3fbc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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