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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데자네이루=연합뉴스) 최인영 기자 = 한국이 차지하는 배드민턴계 위상에 걸맞게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배드민턴 경기장에는 한국어 통역을 지원하는 자원봉사자가 배치돼 있다.

한국어와 영어에 능통한 이 자원봉사자는 놀랍게도 한국인이 아니라 인도네시아인이다.

리우올림픽 배드민턴 첫 경기가 열린 11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리우센트루 4관에서 만난 알리라 뒤파야나(20)는 유창한 한국어로 "한국 배드민턴 선수들에게 도움이 돼서 기쁘다"라고 말했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8/12/0200000000AKR20160812005600007.HTML?input=1195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