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한국어

시사공유

조회 수 6905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image


정계 복귀한 안철수 전 바른미래당 의원이 첫 행보로 국립서울현충원을 참배한 가운데 그가 작성한 방명록의 맞춤법이 논란이 되고 있다.

안 전 의원은 20일 첫 공식일정으로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참배했다.


이날 안 전 의원은 방명록에 '선열들께서 이 나라를 지켜주셨습니다. 선열들의 뜻을 받들어 대한민국을 더욱 굳건이 지켜내고 미래세대의 밝은 앞날을 열어 나가겠습니다'고 적었다.

1년 4개월 만의 정계 복귀지만 안 전 의원의 행보는 다른 측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온라인에서 안 전의원이 작성한 방명록의 맞춤법을 두고 논란이 인다.

'굳건히'가 올바른 표현이지만 안 전 의원은 '굳건이'로 적었다는 것이다. '뜻이나 의지가 굳세고 건실하다'는 뜻의 굳건히는 발음 때문에 맞춤법을 잘 틀리는 단어 중 하나다.

이와 함께 '대한민국'을 잘못 적어 수정한 부분과 다소 삐뚤빼뚤한 글씨체도 누리꾼들의 지적을 받고 있다.

안 전 의원은 2016년 1월에도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묘역 방명록에 "가슴에 깊히 새겨 실천하겠습니다"라고 맞춤법을 틀리게 적었었다. '깊히'는 '깊이'의 잘못이다.

누리꾼들은 "글씨를 못 쓸 수는 있지만 맞춤법은 틀리면 안되지 않나", "예전에도 맞춤법 논란이 있었던 것으로 아는데, 또 이러는 것은 문제"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지난 19일 귀국한 안 전 의원은 21대 총선에 불출마하고 실용 중도 정당을 만들어 정치에 참여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04 추미애·이성윤 직권남용, 살아남은 공공수사부가 수사 [레벨:15]admin 2020.01.22 7452
303 "이석기 사건 어떻게 생각하냐"…靑 '검사 전화면접' 논란 [레벨:15]admin 2020.01.22 7254
302 "김정숙 여사와 친한 청주 사업가 부동산 특혜 매입, 5000억 차익" [레벨:15]admin 2020.01.22 8460
301 김명수 대법원의 적폐몰이에 핵심 판사 18명 무더기 사표 [레벨:15]admin 2020.01.22 7177
300 법원 "김경수, 드루킹 '킹크랩 시연' 봤다고 잠정 판단" [레벨:15]admin 2020.01.21 7126
299 이낙연, 우리민족끼리 이어 北여행사 고려투어도 팔로우 [레벨:15]admin 2020.01.21 6778
298 '조국 수사 무마 지시' 심재철 대검 反부패부장, "北 평양검사장 되는 게 소원" 과거 발언 재조명 [레벨:15]admin 2020.01.21 7215
» '굳건히' 아니고 '굳건이'? 맞춤법 또 틀린 안철수 [레벨:15]admin 2020.01.20 6905
296 檢, '하명수사 의혹' 송철호 울산시장 소환 [레벨:15]admin 2020.01.20 6871
295 '추미애 고발' 놓고 새 부장-부하 검사들 충돌 [레벨:15]admin 2020.01.20 6525
294 추미애 일선검사와 ‘첫 만남’…“직접수사 줄여라” [레벨:15]admin 2020.01.16 6747
293 검찰, ‘靑 선거개입 의혹’ 경찰청 본청 압수수색 [레벨:15]admin 2020.01.16 6799
292 'TV토론회 허위사실 유포' 민주당 최민희, 5년간 선거 못나온다 [레벨:15]admin 2020.01.13 6466
291 북한 김계관 "트럼프 친서 직접 받아…남한, 자중해야" [레벨:15]admin 2020.01.11 7157
290 법원 영장도 안 통했다… 靑, 검찰 압수수색 거부 [레벨:15]admin 2020.01.11 6956
289 ‘삼성 출신’ 변호사, 신규 검사장 임용案 부결…檢인사위 논란 [레벨:15]admin 2020.01.08 6624
288 법무부 사실상 '추미애 인사안' 통보···"전례없는 윤석열 패싱" [레벨:15]admin 2020.01.08 6780
287 청와대 뒤 북악산에 패트리엇 포대 들어섰다 [레벨:15]admin 2020.01.07 6836
286 검찰 ‘하명수사’ 의혹 관련 경찰청도 압수수색 [레벨:15]admin 2020.01.02 6808
285 檢 "조국, 아들 온라인시험도 대신 봤다···美대학서 A학점" [레벨:15]admin 2019.12.31 6873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6 Next
/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