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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청문회를 하루 앞둔 5일 오전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가 인사 청문회 준비 사무실이 있는 서울 종로구 적선현대빌딩으로 출근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대한병리학회가 5일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딸 조모씨가 고등학교 시절 제1저자로 이름을 올린 논문에 대해 직권취소 결정을 내렸다.

병리학회 편집위원회는 해당 논문의 책임 저자인 장영표 단국대 의대 교수의 소명 자료를 이날 접수한 뒤 오후 6시쯤부터 회의를 열고 논문 취소 여부를 논의한 끝에 이 같은 결정을 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25&aid=0002935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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