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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장자연 씨 사건 재조사가 급물살을 타고 있다.

KBS는 '장자연 사건' 재조사하고 있는 대검 진상조사단이 5일 방용훈 코리아나 호텔 사장을 비공개 소환했다고 보도했다.

방용훈 코리아나 호텔 사장은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의 동생으로 '장자연 사건'과 관련해 조선일보 사주 일가가 검찰에 소환된 건 처음이다. .


더보기/출처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120678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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