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한국어

시사공유

조회 수 16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김경수, 18시간 걸친 고강도 조사 후 귀가
특검, '필요한 경우 추가소환' 가능성 열어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드루킹' 일당의 댓글 공작에 연루된 의혹을 받고 있는 김경수 경남도지사가 7일 새벽 서울 서초구 허익범 특검 사무실에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은 후 귀가하던 중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2018.08.07. bluesoda@newsis.com

【서울=뉴시스】박은비 기자 = 허익범(59·사법연수원 13기) 특별검사가 7일 김경수 경남도지사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 여부와 재소환 등 신병처리 방향을 두고 신중한 입장을 밝혔다.

김 지사는 전날 특검팀에 출석해 18시간여에 걸쳐 고강도 조사를 받았고, 특검팀의 구속영장 청구 여부가 주목받는 상황이다.

허 특검은 이날 오전 출근길에 기자들과 만나 김 지사의 구속영장 청구 여부를 묻는 질문에 "너무 앞서가지 말라"고 말했다.

또 '경남도정을 책임지고 있는 김 지사를 한 번 더 부르는 건 힘들지 않겠냐'는 기자들의 질문에는 "수사팀이 필요하면 뭐 (할 수 있다)"라고 답했다. 필요한 경우 김 지사를 한 차례 더 소환할 수도 있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앞서 특검팀은 전날 오전 9시30분부터 김 지사를 상대로 마라톤 조사를 시작해 이날 오전 0시께 조사를 마쳤다. 이후 김 지사는 4시간30분 가까이 조서를 열람하고 검토했다.


https://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03&aid=0008744267&date=20180807&type=1&rankingSeq=1&rankingSectionId=102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22 백원우 靑비서관 특검 출석…"성실히 조사 받겠다" [레벨:14]admin 2018.08.15 6
221 녹취 내놓자 말바꾼 김경수 "센다이, 추천은 했을 수도" [레벨:14]admin 2018.08.12 8
220 민주당 강령에 '북핵 위협' 빼고 '토지 공개념' 넣었다 [레벨:14]admin 2018.08.11 10
219 드루킹, 대선때 ‘안철수 선거전략’ 빼내 김경수측에 전달 정황 [레벨:14]admin 2018.08.10 21
218 김경수-드루킹 '진실의 밤' 맞는다…특검, 저녁부터 대질신문 [레벨:14]admin 2018.08.09 14
217 특검, 김경수 경남도지사 내일 오전 9시30분 재소환 [레벨:14]admin 2018.08.08 20
216 ‘한변’ “문 대통령 기무사 계엄령 문건 수사지시는 헌법과 법률 위반” [레벨:14]admin 2018.08.08 23
215 김진태 국회의원 6급 비서 춘천서 숨진 채 발견 [레벨:14]admin 2018.08.07 20
» 허익범 "김경수 영장? 너무 앞서지 말라…또 부를 수도" [레벨:14]admin 2018.08.07 16
213 김기춘, "본인이 잘못한 게 없는데 한평 남짓한 방에서···" [레벨:14]admin 2018.08.07 11
212 김경수 경남지사, 피의자 신분 특검 출석 [레벨:14]admin 2018.08.06 12
211 김기춘 석방 中 '차량 테러'…"차창 깨지고 부상자 잇따라" [레벨:14]admin 2018.08.06 11
210 김경수 본격 조사…특검, 진술 하나하나 카메라로 녹화 [레벨:14]admin 2018.08.06 13
209 미리 보는 김경수 조사…'킹크랩 알았느냐' 최대 쟁점 [레벨:14]admin 2018.08.05 19
208 '경공모→경인선' 이유는…靑으로 튀는 드루킹 불씨 [레벨:1]마우스 2018.08.05 16
207 드루킹: 쉽게 풀어보는 '드루킹 사건' 이모저모 [레벨:14]admin 2018.08.03 16
206 김경수 의원시절 '일정담당 비서' 컴퓨터도 압수수색…행적 복원 [레벨:14]admin 2018.08.02 31
205 거짓말 탄로 난 김경수…이르면 주말 피의자 신분 소환 [레벨:14]admin 2018.08.02 28
204 한국당 "드루킹 일당과 文캠프는 완전한 원팀이었다" [레벨:14]admin 2018.08.01 51
203 드루킹 특검 "김경수 경남지사에 곧 소환 통보" [레벨:14]admin 2018.08.01 29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2 Next
/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