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한국어

시사공유

조회 수 379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서울=뉴시스】안채원 기자 = 민주당 댓글 조작 사건의 주범인 드루킹 김모(49·구속기소)씨가 네이버 뿐만 아니라 다른 포털사이트에서도 댓글공작을 벌인 정황이 포착돼 경찰이 강제수사에 나섰다.

서울경찰청은 다음, 네이트 등 포털사이트에서 드루킹 일당의 댓글공작 단서가 발견돼 지난주 중반에 포털사이트 2곳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했다고 14일 밝혔다.

경찰은 최근 드루킹이 만든 인터넷 카페 '경제적 공진화 모임(경공모)' 회원 중 김모(43·필명 '초뽀')씨의 자택에서 압수한 암호화된 이동식저장장치(USB)에서 댓글조작이 이뤄진 것으로 의심되는 대선 전후의 기사 주소(URL)를 9만여건을 확보한 바 있다.

이 중에는 네이버 기사뿐만 아니라 다음, 네이트 등 다른 포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링크가 대거 포함됐다.

다만 경찰은 현재 수사가 진행 중이라는 이유로 각 포털사이트에서 드루킹에 의한 공작이 의심되는 기사의 내용과 댓글 갯수 등을 일체 확인해주지 않았다.

경찰 관계자는 "기사링크 9만여건 중에 일부 다음·네이트 기사가 있어서 그 부분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받아 집행했다"며 "증거인멸 우려가 있어 현재 자료보존 조치를 요쳥했으며 그 조치가 진행 중"이라며 "몇 건인지는 구체적으로 확인해줄 수 없다"고 말했다


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03&aid=0008594086&date=20180514&type=1&rankingSeq=3&rankingSectionId=100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73 “드루킹, 김경수 팬카페 ‘우경수’ 실제 운영자” [레벨:14]admin 2018.07.08 337
172 폭력시위 막다 유죄받은 경찰 동료에 1억원 전달 [레벨:14]admin 2018.07.03 354
171 ]“드루킹-경공모 회원, 김경수 국회사무실 18차례 방문” [레벨:14]admin 2018.06.29 332
170 허익범 특검, 수사 개시 첫 출근…"필요 인력 다 뽑았다" [레벨:14]admin 2018.06.27 361
169 조원진 “6·13 선거 참패는 박근혜 탄핵 때문…한국당, 역적 망령 되살아났어” [레벨:14]admin 2018.06.26 299
168 드루킹 특검에 뽑힌 ‘서울공대 박사’ 출신 검사…알고보니 정홍원 전 총리 외아들 [레벨:14]admin 2018.06.26 384
167 문대통령, 부산 6·25 참전용사 추모식 불참…폭우·낙뢰 탓 [레벨:14]admin 2018.06.26 370
166 "민중총궐기 막던 동료 우리가 돕자" 경찰 성금 7000만원 모였다 [레벨:14]admin 2018.06.22 278
165 法 "박근혜 특활비 상납 뇌물 아냐"…관련 사건 파장 불가피 [레벨:14]admin 2018.06.15 312
164 文대통령, '드루킹 특검법' 재가…文정부 첫 특검 [레벨:14]admin 2018.05.29 386
163 “드루킹, 김경수 만남 모두 기록 USB 있다” [레벨:14]admin 2018.05.23 388
162 송인배 경공모서 200만원 받아…문대통령 "국민에 그대로 설명"(종합2보) [레벨:14]admin 2018.05.21 415
161 靑 "송인배·드루킹, 정세분석 글 등 텔레그램으로 주고받아"(속보) [레벨:14]admin 2018.05.21 523
160 MBC 최대현 아나운서 해고… 김세의 기자 "나 역시 해고될 것" [레벨:14]admin 2018.05.19 434
159 '강원랜드 채용비리' 권성동 의원 구속영장 청구 [레벨:14]admin 2018.05.19 386
158 檢 "드루킹, '김경수 증언 선물' 주겠다며 수사 축소 요구" [레벨:14]admin 2018.05.18 463
157 '김경수 카니발' '2016년 매크로 구입' 드루킹 편지 대부분 '팩트'였다 [레벨:14]admin 2018.05.18 479
156 드루킹 "김경수가 센다이총영사 제안" [레벨:14]admin 2018.05.16 411
155 경찰 "드루킹 '측근 지시해 김경수 보좌관에 금품 전달' 시인" [레벨:14]admin 2018.05.14 419
» 경찰, '드루킹 댓글조작' 다음·네이트도 압수수색 [레벨:14]admin 2018.05.14 379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2 Next
/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