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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홍태화 기자] 댓글조작 의혹에 휩싸인 민주당원 김모(필명 드루킹) 씨가 주도한 경공모(경제적 공진화 모임) 소속 멤버들이 나눈 것으로 추정되는 대화가 공개됐다.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25일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가지고 “댓글 공작과 관련 제보 중 신뢰할 수 있는 것을 말하겠다”며 “드루킹과 경공모 활동을 한 분이 제보한 것으로 ‘절대 문재인 대통령과 연계돼 있다고 티를 내선 안된다. 그럼 정권이 공격을 받는다. 우리가 실패하면 문 대통령도 죽고 문 대통령이 죽으면 우리도 죽는다’는 내용이다”고 주장했다.


http://m.news.naver.com/read.nhn?oid=016&aid=0001385260&sid1=100&backUrl=%2Fmain.nhn%3Fmode%3DLSD%26sid1%3D100&light=o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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