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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에 4조 지원' 서별관회의 참석자들 모두 무혐의 결론


서울=연합뉴스) 이지헌 기자 = 2015년 10월 대우조선해양에 4조2천억원대 규모의 막대한 유동성 지원을 결정했던 당시 정책결정권자들이 모두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16일 검찰에 따르면 대검찰청 부패범죄특별수사단은 참여연대 등이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혐의로 최경환 전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안종범 전 청와대 경제수석, 임종룡 전 금융위원장, 진웅섭 금융감독원장, 홍기택 전 산업은행 회장을 고발한 사건에 대해 증거불충분으로 혐의없음 처분을 내렸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4/16/0200000000AKR20180416040000004.HTML?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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