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한국어

시사공유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민주당 권리당원 확인…"보수진영 행위 가장해 조작프로그램 테스트" 진술


(서울=연합뉴스) 이효석 기자 =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당원 3명이 인터넷 포털사이트 기사에 달린 정부 비판성 댓글에 다량으로 '공감 클릭'을 해 여론 조작을 시도했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이들은 조사에서 "조작 프로그램을 구했는데 보수 진영에서 벌인 일처럼 가장해서 테스트한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어 경찰은 이 진술의 신빙성을 확인 중이다.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대형 포털사이트인 네이버에 실린 기사 댓글의 추천 수를 인위적으로 늘려 사이트 운영을 방해한 혐의(업무방해)로 김모(48)씨 등 3명을 최근 구속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13일 밝혔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10022634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39 뒤숭숭한 경찰…수사 책임자 "특검땐 내가 수사대상 1호" 울먹 [레벨:12]admin 2018.04.21 3
138 조작업체 "선거 지지율, 2000만원이면 조작 가능" [레벨:12]admin 2018.04.17 8
137 “지금도 네이버 들었다놨다”… 드루킹 ‘경공모’ 대화방, 댓글 조작 과시하고 조작 방법까지 file [레벨:12]admin 2018.04.17 10
136 김기식 끝내 최단기 불명예 퇴진 수순…금융권 사상초유 혼돈 [레벨:12]admin 2018.04.16 17
135 박근혜 전 대통령, 항소 포기서 제출…검찰 중심으로 심리 [레벨:12]admin 2018.04.16 15
134 김경수 "드루킹 오사카총영사 추천…靑 전달후 어렵다 연락받아" [레벨:12]admin 2018.04.16 15
133 “드루킹, 체포직전까지 김경수에 보고했다” [레벨:12]admin 2018.04.16 7
132 드루킹·김경수 계좌 뒤졌더니 나온 후원금 500만원 [레벨:12]admin 2018.04.16 9
131 "댓글 조작 무수히 더 많다…대부분 진보성향 두둔" [레벨:12]admin 2018.04.16 4
130 '부실 대우조선 4조 지원'…최경환 안종범 등 무혐의 [레벨:12]admin 2018.04.16 7
129 민주당원들이 포털 댓글 조작…"與 현역 의원 개입" [레벨:12]admin 2018.04.13 10
128 김기식 문제 없다던 조국 ‘김기식 고액강좌’ 이사·강사였다 [레벨:12]admin 2018.04.13 8
» 여당 당원이 정부비판 댓글에 '공감클릭' 여론조작…3명 구속 [레벨:12]admin 2018.04.13 9
126 안종범 수첩에 등장한 김기식, 박근혜가 낙선을 지시한 이유 [레벨:12]admin 2018.04.11 13
125 배현진 “초등학생도 않을 이지메·린치 당해” 주장 [레벨:12]admin 2018.03.27 176
124 조원진 “MB, 광우병 사태 때 좌파·친북 세력 끝내야 했다” [레벨:12]admin 2018.03.24 209
123 이명박, 한밤 중 페이스북 마지막 메시지 남기고 구속 [레벨:12]admin 2018.03.23 195
122 ‘후배 성폭행 의혹’ TV조선 부장, 알고보니 ‘최순실 국정농단’ 최초 보도자 [레벨:12]admin 2018.03.22 180
121 국방위, 5·18특별법 처리…북한군 개입 진상규명 포함(종합) [레벨:12]admin 2018.02.22 223
120 IMF "韓 최저임금, 선진국 수준…추가 인상 신중해야" [레벨:12]admin 2018.02.18 236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Next
/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