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한국어

시사공유

조회 수 218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주말인 24일을 맞아 서울 도심 곳곳에서 보수단체의 태극기 집회가 열렸다. 보수단체들은 이날 집회에서 천안함 폭침 8주기를 추모하고 박근혜 전 대통령의 무죄 주장과 문재인 정부에 대한 비난 등을 이어갔다.   
  

“MB 보다 박근혜 전 대통령 더 깨끗…
돈 한 푼 주지 않고, 받지 않은 박 전 대통령”

대한애국당 등으로 구성된 국민계몽운동본부와 석방운동본부 등은 이날 서울역광장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 인권유린 중단 및 희생 호국용사 추모집회’를 열었다. 집회에 참여한 이들은 이날도 양손에 태극기와 성조기를 들고 박 전 대통령에 대한 무죄 석방을 촉구했다.   
  
무대에 오른 조원진 대한애국당 대표는 “천안함 폭침은 북한 어뢰에 의한 북침이 분명하다”며 “당시 천안함 용사들이 지키고자 했던 것은 사회주의도, 민중 민주주의도 아닌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이라고 말했다. 이어 조 대표는 “나라를 지키다 목숨을 잃은 46분의 용사, 그들의 뜻과 충성심을 절대 잊지 말자”며 “이처럼 북한 어뢰에 의해 멀쩡한 젊은이들이 바닷물에 생매장 됐는데도 문재인 대통령은 사과 한 마디 없이 천안함 폭침의 (지휘자로 알려진) 김영철 북한 당시 정찰총국장을 대한민국에 데려왔던 것”이라고 비난했다.   

더보기 http://news.joins.com/article/22472057
[출처: 중앙일보] 조원진 “MB, 광우병 사태 때 좌파·친북 세력 끝내야 했다”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 조원진 “MB, 광우병 사태 때 좌파·친북 세력 끝내야 했다” [레벨:12]admin 2018.03.24 218
123 이명박, 한밤 중 페이스북 마지막 메시지 남기고 구속 [레벨:12]admin 2018.03.23 208
122 ‘후배 성폭행 의혹’ TV조선 부장, 알고보니 ‘최순실 국정농단’ 최초 보도자 [레벨:12]admin 2018.03.22 194
121 국방위, 5·18특별법 처리…북한군 개입 진상규명 포함(종합) [레벨:12]admin 2018.02.22 236
120 IMF "韓 최저임금, 선진국 수준…추가 인상 신중해야" [레벨:12]admin 2018.02.18 246
119 이재용, 징역 2년6개월에 집유 4년… 353일만에 석방 [레벨:12]admin 2018.02.05 387
118 한국당 "민주당 개헌 당론, 자유대한민국 부정하는 쿠데타" [레벨:12]admin 2018.02.05 328
117 박근혜 전 대통령 옥중서 67번째 생일…지지자 몰려 file [레벨:12]admin 2018.02.02 381
116 MB측 "文대통령, 국민 상식 모욕하는 인식" file [레벨:12]admin 2018.01.19 366
115 文 대통령, MB 성명에 "정치보복 운운, 분노 금할수 없다" [레벨:12]admin 2018.01.18 407
114 이명박 前 대통령 입장 발표..."적폐청산 검찰 수사는 정치공작" file [레벨:12]admin 2018.01.18 409
113 금감원 직원이 가상화폐 정부대책 발표 직전 전량매도 [레벨:12]admin 2018.01.18 416
112 김성태·임종석, 'UAE공방' 종결…"국익차원서 판단" file [레벨:12]admin 2018.01.12 419
111 靑 뒤늦게 '속도 조절'…정부, 가상화폐 대책 '오락가락' file [레벨:12]admin 2018.01.11 399
110 최경환·이우현, 뇌물 혐의 동시구속…법원 "범죄 소명" [레벨:12]admin 2018.01.04 459
109 ‘홍준표 무죄’ 한국당 “사필귀정, 무척 기쁜 일” [레벨:12]admin 2017.12.22 627
108 대법, '성완종 리스트' 이완구 전 총리 무죄 확정 file [레벨:12]admin 2017.12.22 627
107 윤종오 의원직 상실…선거법 위반 벌금 300만원 확정 file [레벨:12]admin 2017.12.22 594
106 ‘박근혜 전 대통령 인권탄압 주장’ MH그룹 대표 “UN에 개입 요청” file [레벨:12]admin 2017.12.19 615
105 "박 前대통령 건강 악화… 치료 위해 잠시 풀어줘야" [레벨:12]admin 2017.12.19 587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Next
/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