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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정부의 오락가락 발표도 시장의 혼란을 키웠습니다. 법무부 장관의 발표에 이어 금융위원장도 보조를 맞췄는데, 과도한 규제라는 비판이 나오자 청와대가 뒤늦게 한발 물러 서면서 혼란은 극에 달했습니다. 과연 누구 말을 믿어야 할 지 정부내 사전 조율이 이뤄지긴 한 건지 알 수 없는 상황입니다.

신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오늘 오후까지만 해도 정부의 가상화폐 거래소 폐쇄 움직임은 일사분란했습니다. 박상기 장관은 "폐지 법안에 부처간 이견은 없다"고 했고, 최종구 금융위원장은 "부처간 조율이 끝났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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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1&oid=448&aid=0000232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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