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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박근혜 전 대통령이 어제 청와대를 떠나 삼성동 사저로 들어갔죠,

현장 연결해 지금 상황을 알아봅니다.

홍성희 기자, 어제는 사저 주변이 지지자들로 무척 붐볐는데, 지금은 어떻습니까?

<리포트>

네, 박근혜 전 대통령이 사저에 도착한 지 12시간이 넘었는데요,

현재 사저 주변에는 박 전 대통령 지지자들 20여 명이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지지자 대부분은 어젯밤 11시쯤 해산했지만 이들은 사저 앞에 남아 밤새 노숙을 한 건데요,

이들은 헌재 결정을 비난하거나 방송사 카메라의 철수 등을 요구하며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http://news.kbs.co.kr/news/view.do?ncd=3443982&re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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