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 JOININ
:: 정 치
조회 수 368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고영태 씨와 그 측근들이 최순실 씨를 이용해 이권을 챙기려 한 정황이 속속 나오고 있습니다. 

◀ 앵커 ▶ 

관세청 인사에 개입하고 이후 그들로부터 사업상 도움을 구하려 한 의혹도 나왔습니다. 

김태윤 기자입니다. 고영태 씨와 그 측근들이 최순실 씨를 이용해 이권을 챙기려 한 정황이 속속 나오고 있습니다. 

◀ 앵커 ▶ 

관세청 인사에 개입하고 이후 그들로부터 사업상 도움을 구하려 한 의혹도 나왔습니다. 

김태윤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지난 최순실 재판에서 고영태 씨는 최 씨가 관세청 인사에 개입하고 세관장으로부터 상품권을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고 씨는 더 큰 그림을 그렸습니다. 

고씨의 측근인 김수현 씨의 녹음 파일입니다. 

고 씨는 김씨에게 "(관세청) 인사 발표나면 내가 자리를 마련할 테니 줄줄이 만나자. 세관장도 만나고…그럼 '당신은 뭔가 내놔야지' 하고 요구할 거야"라고 말합니다. 

◀ 리포트 ▶ 

지난 최순실 재판에서 고영태 씨는 최 씨가 관세청 인사에 개입하고 세관장으로부터 상품권을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고 씨는 더 큰 그림을 그렸습니다. 

고씨의 측근인 김수현 씨의 녹음 파일입니다. 

고 씨는 김씨에게 "(관세청) 인사 발표나면 내가 자리를 마련할 테니 줄줄이 만나자. 세관장도 만나고…그럼 '당신은 뭔가 내놔야지' 하고 요구할 거야"라고 말합니다.


http://imnews.imbc.com/replay/2017/nwtoday/article/4216402_21414.html?menuid=nwtoday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7 육군사관학교 총동창회가 태극기물결에 동참 file [레벨:10]admin 2017.02.24 257
26 대통령측 "이정미 후임 지명한다면 헌재 변론종결 안돼" [레벨:10]admin 2017.02.24 227
25 헌법재판소 변론동영상 전체 [레벨:10]admin 2017.02.24 242
24 김평우변호사 탄핵변론 [레벨:10]admin 2017.02.24 233
23 삼성반도체 기밀 유출 우려 [레벨:10]admin 2017.02.22 240
22 정규재tv 고영태관련 [레벨:10]admin 2017.02.17 294
21 MBC뉴스 고영태관련 [레벨:10]admin 2017.02.17 242
» 고영태, 관세청에 영향력 행사 시도 "사업 도움 요구 계획" [레벨:10]admin 2017.02.10 368
19 이재명, 국정원 불법사찰 소송 패소 [레벨:10]admin 2017.02.01 410
18 A Buddhist Nun Got Ripped Off in Public by the Police in Korea [레벨:10]admin 2017.01.26 413
17 '조용한' 황교안,'떠들썩' 반기문...엇갈리는 지지율 [레벨:10]admin 2017.01.19 418
16 헌재, 최순실 檢 진술조서 증거 채택 않기로…"변호인 문제제기" [레벨:10]admin 2017.01.17 399
15 새누리 "황 대행-비대위 만찬, 황 대행 쪽에서 먼저 요구" [레벨:10]admin 2017.01.16 410
14 국무위원들이 적은 새해 인사와 덕담 [레벨:10]admin 2017.01.03 418
13 찬성 234표, 박근혜 탄핵안 가결 [레벨:10]admin 2016.12.15 738
12 박근혜 대통령 "지금이 개헌 적기...임기 내 헌법 개정 완수" [레벨:10]admin 2016.10.24 979
11 문체 조윤선ㆍ농림 김재수ㆍ환경 조경규…3개 부처 개각 [레벨:10]admin 2016.08.16 1144
10 서울시, 말뿐인 '옥시 퇴출' 선언...산하기관 대량 구매 file [레벨:10]admin 2016.08.16 1154
9 여야의원들, 광복절 맞아 독도방문…日항의에 "고유 의정활동" [레벨:10]admin 2016.08.15 1162
8 제71주년 광복절...박근혜 대통령, '자긍심 고취·단합' 강조할 듯 [레벨:10]admin 2016.08.15 1155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Next
/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