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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동계올림픽대회 개막이 29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이낙연 국무총리가 기업들에 직접 입장권 구매를 요청했지만 기업들의 반응은 아직까지 썰렁한 것으로 나타났다. 청와대의 요청으로 미르·K스포츠 재단에 출연금을 낸 일부 기업이 뇌물죄 혐의를 받는 상황을 보면서 기업들이 몸을 사리는 것으로 보인다.

12일 재계에 따르면 SK, LG, 롯데, GS, LS, 금호아시아나, 두산, 한진, 코오롱 등은 “현재로선 평창 동계올림픽 입장권을 구매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외부에 얘기할 게 없다”는 입장이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23&aid=00033448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