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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연합뉴스) 김문성 특파원 = 지난 10일 캄보디아에서 발생한 50대 한국인 교민 피살사건의 용의자는 현지 캄보디아인으로, 빚 문제 때문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나타났다.

캄보디아 헌병대는 13일 오후 수도 프놈펜 시내에서 현지인 P(36) 씨를 검거해 범행을 자백받았다고 주캄보디아 한국대사관이 14일 전했다.

P씨는 10일 프놈펜에서 남쪽으로 30km가량 떨어진 칸달주(州) 콤프레이로카 지역에서 중고 휴대전화 판매사업을 하는 교민 조 모(50) 씨에 총격을 가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