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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가 발표한 국방개혁을 보면 병력이 크게 감축됩니다.

군은 병력 공백을 드론과 로봇 같은 4차 산업을 활용해 메우겠다고 하는데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최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송영무 / 국방부 장관 (지난 27일)]
"최단시간 내에 최소의 희생으로 승리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는 것."

국방 개혁의 핵심은 공룡 같은 군대를 표범처럼 날쌔게 만드는 겁니다.

이에 따라 4년 안에 육군 사단이 지금보다 6개 줄어드는데 철책을 지키는 최전방 사단 2개가 포함됩니다.

육군에서만 11만 8천 명이 감축되는데 북한 육군의 1/3 수준입니다. 

[최현수 / 국방부 대변인]
"전력 약화라든가 공백 없이도 저희가 치밀하게 또 빈틈없이 해나갈 예정이며, 대북 우위의 전력확보는 물론이고요."

국방부는 전력 공백을 드론과 로봇 같은 4차산업 접목을 통해 메울 계획입니다.

무인 정찰과 폭탄 공격을 할 수 있는 드론봇 부대를 만들고, 개인전투 장비는 최첨단화 해 전투력을 크게 늘릴 계획입니다.

하지만 송영무 장관도 지적했듯 악천후 때 전투가 벌어질 경우 드론 운용에 제약이 따르고, 최첨단 개인전투 장비는 무게를 줄이는 과제가 남았습니다.

구체적 대안이 부족한 상황에서 병력 감축만 서두르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채널A 뉴스 최 선입니다.


http://www.ichannela.com/news/main/news_detailPage.do?publishId=000000105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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