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한국어

통일안보

조회 수 96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지난 탄핵정국 당시 작성된 국군기무사령부(기무사)의 계엄령 검토 문건과 관련해 북한의 대남 선전 매체 ‘우리민족끼리’가 “산천초목도 격노할 치떨리는 범죄흉계”라고 비판했다.  
      
   15일 우리민족끼리는 이날 이같은 제목의 논평을 내고 “지금 남조선에서는 지난해 3월 남조선군 기무사령부가 박근혜 탄핵 선고를 앞두고 군사 쿠데타를 계획하였던 내막이 폭로돼 커다란 충격과 사회적 비난 여론을 불러일으키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음모가 실행되었더라면 남조선 전역에서 끔찍한 유혈참극이 빚어지고 남녘땅 전체가 아비규환의 생지옥으로 변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 보수 정당이 기무사와 이번 문건의 내용을 비호·두둔하고 있다면서 “공범자로서의 더러운 정체를 가리고 민심의 강력한 규탄을 모면해보려는 발악”이라고 비난했다.

[출처: 중앙일보] 北 “기무사 문건, 산천초목 격노할 치떨리는 범죄흉계”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331 국방부 "DMZ내 GP 병력·장비 시범철수 추진…향후 전면철수" 2018.07.24 88
330 정부, 이산상봉 행사에 32억 지원…시설 개보수 포함 2018.07.18 96
» 北 “기무사 문건, 산천초목 격노할 치떨리는 범죄흉계” 2018.07.15 96
328 여의도 5배, 美기지 중 최대… 주한미군 평택시대 열다 2018.06.30 125
327 태영호 "김정은 '미친놈 전략'에 휘둘리면 안 돼" 2018.06.29 108
326 "망명하고 싶다" 여성가족부 서기관, 승용차로 美대사관 돌진 2018.06.08 184
325 전남대-평양과기대 공동협력 협약체결 2018.06.08 164
324 수천만원에 해외비밀요원 명단 팔아넘긴 군 정보사 간부들 구속 2018.06.05 172
323 태영호, 김정은 비판책 낸 직후 "국정원 연구소 사직" 2018.05.24 183
322 ‘서해상 귀순’ 40대 남성 2명 모두 장교 아닌 민간인 2018.05.19 165
321 조명균 "탈북 여종업원, 자유의사로 한국에 와서 생활" 2018.05.17 181
320 태영호 “한반도 종단철도는 北 동해안 부대 때문에 불가능” 2018.05.14 202
319 "인권 언급 말고 사드 철수하라" 청구서 내미는 北 2018.05.04 246
318 軍 기무사 병력 절반이상 줄인다 2018.05.03 278
317 2020년 11월 입대자부터 軍복무기간 18개월로 단축 추진 2018.05.03 277
316 황교안 “자유 빠진 민주주의? 인민민주주의도 가능한가” 2018.05.03 215
315 새 중고교 역사교과서 '자유민주주의'서 '자유' 삭제…집필기준 시안 2018.05.02 262
314 軍 "장성 감축 곧 확정…5월 중 '국방개혁 2.0' 靑 보고" 2018.05.01 278
313 중국 군용기 1대, KADIZ 진입…포항 동남방 56㎞까지 근접비행 2018.04.28 285
312 태영호 “北 핵포기 안 해”…국정원, 취재 통제 2018.04.13 426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8 Next
/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