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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정보원은 5일 북한의 핵실험과 관련 “3번 갱도는 언제든지 핵실험을 할 수 있는 상태”라고 밝혔다.  국회 정보위원회 자유한국당 간사인 이완영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국정원 보고를 받은 뒤 브리핑을 통해 “풍계리 핵실험장 2번 갱도는 6차 핵실험 이후 방치된 상태고, 4번 갱도는 현재 굴착공사가 진행 중”이라며 이렇게 말했다.

원문보기:
http://news.donga.com/home/3/all/20180205/88514230/1#csidxd3269f9c0ee4db58a2dda1cbfdd5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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