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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평창 올림픽에 참가할 북한 선수단 본진 32명이 양양공항을 통해 들어왔습니다. 마식령 스키장에 간 우리 선수들은 태극기를 떼고 갔는데 북한 선수들은 인공기를 달고 내려 왔습니다. 대신 김일성, 김정일 배지는 떼기로 했다고 하는데 균형이 잘 맞진 않는 것 같습니다.

이채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북한 선수단 본진 32명이 양양공항으로 입국합니다. 두터운 외투 왼쪽 가슴에 인공기가 큼지막하게 달려있습니다. 우리 측 선수단이 방북할 때 태극기를 달지 못한 것과 사뭇 대조되는 모습입니다.

정부는 우리가 태극기를 달지 않는대신 북한은 김일성 김정일 뱃지를 착용하지 않기로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백태현 / 통일부 대변인
"그런 표식하고 그런 것에 대해서는…."

앞서 남북 선수들은 마식령에서 번갈아가며 슬로프를 내려오는 방식으로 공동훈련을 했습니다.

최정현 / 알파인스키 선수
"생각했던 것보다 북측 선수들의 실력이 뛰어나서 놀랐고요. 스키를 2년 탔대요. 2년 타신 것 치고 정말 잘 타서 놀랐고…."

리진명 / 북한 알파인스키 선수
"한 겨레, 한 언어로 닿아있는 동포들과 경기를 해서 기쁘게 생각합니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448&aid=0000234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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