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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1일 “정세 악화로 역대 최악의 인기 없는 경기 대회로 기록될 수 있는 이번 겨울철 올림픽 경기 대회에 우리가 구원의 손길을 보내주고 있는 데 대해 (남조선 각계가)고마움을 금치 못하고 있다”고 했다.

노동신문은 이날 ‘역사의 오물통에 처넣어야 할 쓰레기 언론’이라는 제목의 논평에서 “우리의 주동적인 조치로 마련된 대화 분위기에 (국내와 국외에서)지지와 환호를 보내고 있으며 그것이 좋은 결실을 맺게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신문은 이어 “북남 사이에 대화의 문이 열리고 관계개선의 분위기가 마련되고 있는 지금 남조선에서 우리에 대한 보수언론들의 악선전이 도수를 넘어서고 있다”고 비난했다.


http://news.nate.com/view/20180121n10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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