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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북한군 병사 1명이 소총을 든 채 최전방 GP로 귀순했습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비슷한 시간, 나뭇배를 타고 동해상에서 귀순 의사를 밝힌 북한 주민 2명도 우리 땅을 밟았습니다.

오늘 하루만 3명, 올들어 직접 귀순한 이들만 15명입니다.

첫 소식 이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중서부 전선의 최전방 감시초소 GP로 북한군 병사가 귀순했습니다.

지난달 13일 판문점 공동경비구역 JSA를 넘은 오청성 씨의 귀순 이후 38일 만입니다.

[노재천 / 합참 공보실장]
"우리 군은 귀순자의 신병을 안전하게 확보했으며, 귀순 경위와 동기 등에 대해서는 관계기관에서 조사할 예정입니다."

귀순한 북한 병사는 19살 정도의 초급병사로 우리 군 '일병'에 해당합니다.

귀순 당시 AK 47 소총을 갖고 있었습니다.

지난달 'JSA 귀순' 당시 오 씨를 추격하던 북한군이 사용했던 총과 같은 종류입니다.

앞서 어제 오전에는 북한 남성 2명이 나무배를 타고 동해로 귀순했습니다. 


http://m.news.naver.com/rankingRead.nhn?oid=449&aid=0000144263&sid1=&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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