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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9시30분께 경고사격…이후 北지역서 발생한 총성 청취, 우리쪽 피탄 흔적 없어"

(서울=연합뉴스) 김귀근 기자 = 합동참모본부는 21일 북한군 병사 귀순 직후 북한군 추격조가 군사분계선(DML) 인근으로 접근하자 20발의 경고사격을 가했다고 밝혔다.

합참은 "오늘 오전 9시24분께 (귀순한) 북한군 병사를 수색하는 북한군 추격조 수명이 군사분계선(MDL) 인근으로 접근한 것을 관측했다"면서 "이어 오전 9시30분께 경고방송과 함께 K-3 기관총 20발을 경고사격했다"고 말했다.

이후 북한군 수색 병력의 추가 접근은 없었다고 합참은 설명했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12/21/0200000000AKR20171221079600014.HTML?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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