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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최근 북측 비무장지대에서 시작된 불이 우리측 철책까지 옮겨붙어 우리 군의 일부 첨단 감시자산이 불에 타 못쓰게 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군 당국은 북풍이 부는 날 북쪽에서 여러 차례 불이 시작된 점으로 미뤄 북한이 고의적으로 '화공'을 했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김용준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커 멘트>

최근 북측 비무장지대에서 시작된 불이 우리측 철책까지 옮겨붙어 우리 군의 일부 첨단 감시자산이 불에 타 못쓰게 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군 당국은 북풍이 부는 날 북쪽에서 여러 차례 불이 시작된 점으로 미뤄 북한이 고의적으로 '화공'을 했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김용준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http://news.kbs.co.kr/news/view.do?ncd=3481079&re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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