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한국어

통일안보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이데일리 김관용 기자]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육군·해군·공군 참모총장을 불러모아 비공개 만남을 가진 것으로 확인됐다.  

황 권한대행은 이들과 만나 안보상황을 점검했을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군 내 인사행정권을 갖는 참모총장들을 급히 불렀다는 점에서 상반기 군 장성 인사 필요성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을 가능성도 제기된다. 

황 권한대행과 한민구 국방부 장관은 군 내 인사적체 문제 해소를 위해 4월 정기인사 실시 여부를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군 안팎에선 차기 대통령이 곧 선출되는 만큼 황 권한대행이 무리하게 인사권을 행사하진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많다. 차기 집권을 노리는 더불어민주당 등의 반발에 부딪힐게 뻔하기 때문이다.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F31&newsid=02092646615868896&DCD=A00603&OutLnkChk=Y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204 한국형 3축체계’ 2020년대 초로 조기 구축 2017.04.16 8558
203 분향하는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 2017.04.16 10539
202 황 대행 “北 도발 가능성…신속·강력 응징” 2017.04.14 9382
201 中 “美 대북 독자행동 나선다면 한국이 말려달라” 2017.04.12 9940
200 軍 "미 핵항모 이동은 한반도 엄중한 상황 인식한 것" 2017.04.10 9763
199 사드 레이더 지난달 이미 한국 왔다 2017.04.05 10392
198 합참 "북한, 함남 신포 일대에서 발사체 발사" 2017.04.05 9542
» 황 권한대행, 육·해·공군 총장과 '비밀 회동'…軍 인사 관련 논의? 2017.03.31 10242
196 軍, '北 침투 특수부대용' 개량형 C-130수송기 확보…美 도움 없이 독자적인 '김정은 참수작전' 2017.03.30 10554
195 눈물 흘린 태영호 공사, "북한 노예 해방전쟁을 해야 한다" 2017.03.29 11077
194 사드 보복으로 中 호감도 급격히 떨어져…日보다 낮아 2017.03.20 10892
193 틸러슨 "北에 1조5천억 줬는데 실패했다"…협상신중론 피력 2017.03.17 10103
192 '평양 융단폭격' 美 B-1B 한반도 출동…北, 레이더로 훈련 주시 2017.03.17 10079
191 틸러슨 미국 국무장관 한국 방문…곧 DMZ로 직행 2017.03.17 10238
190 틸러슨 美국무장관 오늘 첫 방한…윤병세 장관과 '북핵·사드' 협의 2017.03.17 9667
189 軍, 사드 레이더 도착 즉시 가동…'대못박기' 본격화 2017.03.16 10373
188 [긴급속보] 황교안 권한대행 대선 불출마 선언, 대선일 5월 9일 2017.03.15 10246
187 中 "한미 합동 군사훈련, 北 핵·미사일 개발 재촉" 2017.03.15 10704
186 김관진 안보실장 내일 방미…맥마스터 美보좌관과 대북 협의 2017.03.14 11853
185 5300여명 신임장교 임관식날... 환호받는 '황교안' 2017.03.14 10110
Board Pagination Prev 1 ... 4 5 6 7 8 9 10 11 12 13 ... 19 Next
/ 19